한국 북동부는 추운 곳인데, 브라질은 적도에 가까우니까, 반대예요. 부라질 북동부는 아주 따뜻한 곳이고, 아름다운 해변도 많이 있는 천국이에요.
이번 달은 그곳에 처음에 갔다 왔어요. 아주 마음에 들었어요. 최고였어요. 우인이 그곳에 이사했으니까, 제가 우인을 만나고, 놀러 갔다 왔어요.
북동부라고 해도 일부밖에 갔다 왔지 않아요. 매우 큰 에이리어니까요.면적은 1,558,196 km2 예요. 덧붙여서, 대한민국 면전은 100,210 km예요.
요컨대, 부라질 북동부는 한국의 15배 과 같아요. 정말 크네요!
제가 많은 도시에 갔다 왔다고 하지 않지만, 갔은 도시는 아주 좋았어요!
우인이 살고 있는 도시는 헤시피라고 해요. 그게 페르남부쿠 주의 주도이고, 가장 큰 도시예요. 사진은 헤시피의 반대예요. 보아 비아겜라고 해요. 우인이 살고 있는 방에 찍은 사진이에요. 아름답지요? ^ ^

